최대 연속손실은 손실이 연속으로 발생한 최장 횟수. 자금관리(1거래 위험량)와 심리적 인내 가능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재료입니다.
최대 연속손실은 손실 거래가 끊이지 않고 이어진 최장 횟수입니다. 과거보다 더 긴 연속손실도 미래에 흔히 일어날 수 있어 자금관리의 전제로 중요합니다.
왜 보는가
- 필요한 자금 체력의 산정. 1거래에 자금의 몇 %를 거는지는 예상 연속손실을 견딜 범위로 억제합니다.
- 전략 유형의 단서. 고승률형은 연속손실이 짧고, 추세추종형은 길어지기 쉽습니다.
- 지속 가능성. 수치상 플러스라도 연속손실 중에 멈추면 우위를 살릴 수 없습니다.
최대 연승/연속손실은 최대낙폭·기대값과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