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는 총이익 ÷ 총손실. 1.0이면 본전, 값이 클수록 효율적으로 이익을 냅니다. EA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프로핏 팩터(Profit Factor / PF)는 총이익 ÷ 총손실(절대값)로 구하는 효율 지표입니다.
PF = 이긴 거래 합계 ÷ |진 거래 합계|
기준
- 1.0: 이익과 손실이 같음(본전).
- 1.3–2.0: 일반적으로 양호.
- 2.0 초과: 우수. 단 충분한 거래 수·기간의 뒷받침 필요.
- 1.0 미만: 적자.
해석 주의
- 거래 수가 적으면 과대평가됩니다. 수십 건의 PF는 우연의 영향이 커 신뢰하기 어렵고, 수백 건 이상에서 안정됩니다.
- 물타기/마틴형은 일시적으로 높게 나오기 쉽습니다. 평가손이 실현되기 전 ‘순풍 구간’만 잘라낸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최대낙폭과 함께 보세요.
- 같은 기간·같은 종목으로 비교합니다(비교 방법).
- 단독으로는 부족합니다. 기대값·회복계수와 함께 평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