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고는 청산된 손익만 반영, 순자산은 보유 포지션의 평가손익까지 반영한 ‘지금의 실력값’. 평가손을 안을수록 차이가 벌어집니다.
잔고(Balance)는 청산이 확정된 손익만 반영한 계좌 금액입니다. 순자산(Equity)은 보유 포지션의 평가(미실현) 손익까지 더한 ‘지금 청산하면 얼마인가’를 나타냅니다.
순자산 = 잔고 + 보유 포지션 평가손익
왜 중요한가
- 둘의 차이=안고 있는 평가손익. 잔고가 순조로워도 순자산이 크게 낮으면 미실현 평가손을 안고 있는 상태입니다(물타기형에서 두드러짐).
- 강제청산은 순자산으로 판정됩니다. 그래서 ‘잔고 기준 낙폭은 작은데 순자산 기준으로는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증거금 유지율 = 순자산 ÷ 필요증거금 × 100. 일정 수준을 밑돌면 강제청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