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낙폭은 자산이 사상 최고점에서 얼마나 하락했는지의 최대 폭(%). ‘어느 정도의 하락을 견뎌야 하는가’를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리스크 지표입니다.
최대낙폭(Maximum Drawdown / Max DD)은 잔고(또는 순자산)가 직전 고점(피크)에서 하락한 최대 폭을 %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DD% = (피크 − 현재) ÷ 피크 × 100 의 최대값
기준
- ~10%: 매우 낮음(안정 지향). 단 낮은 낙폭이 곧 안전은 아님(아래).
- 10–30%: 일반적 범위.
- 30% 초과: 고위험. 회복에 큰 이익 필요(50% 하락은 +100%로 회복).
왜 가장 중요한가
- 버틸 수 있는지를 정하는 것이 낙폭. 수익률이 높아도 도중의 최대낙폭을 못 견디고 이탈하면 그 수익은 얻을 수 없습니다.
- 낮은 낙폭≠안전. 그리드/물타기형은 평가손을 안고 ‘실현하지 않았을 뿐’일 수 있어 강한 추세에서 급격히 커집니다. 순자산 기준 낙폭과 보유시간도 함께 판단하세요.
- 기준에 주의. ‘잔고 기준’인지 ‘순자산(평가손 포함) 기준’인지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TrackRecord는 거래 원장의 누적 잔고 기준으로 일관 산출합니다(데이터 설명).